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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광진구 혜민병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병원 폐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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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혜민병원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역학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총 9명이 추가로 확진되 혜민병원에서만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8.15일 이후 수도권 내에서 소규모의 2차감염이 계속되면서 질병관리본부(질본)은 집에 있어줄 것을 연일 강조하고있다.

 

 

한편, 광진구의 혜민병원은 병원 전체를 폐쇄했으며 방역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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