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1 (수)

  • 맑음동두천 28.5℃
  • 구름조금강릉 28.8℃
  • 맑음서울 29.5℃
  • 구름조금대전 29.0℃
  • 구름많음대구 26.8℃
  • 구름많음울산 28.3℃
  • 구름조금광주 27.8℃
  • 구름많음부산 29.0℃
  • 맑음고창 28.6℃
  • 구름많음제주 28.0℃
  • 맑음강화 29.5℃
  • 구름많음보은 25.2℃
  • 구름조금금산 25.5℃
  • 맑음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메뉴

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전망&세계뉴스] 5월 1주 차 '한국 증시 공매도 재개...여파는?'

2021년 5월 1주 차

URL복사

KOSPI : 지난주 3,186pt에서 38pt(-1.2%) 내린 3,148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 반전과 함께 탈출하며 하락세를 전개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띄며 진행 중입니다.

☞ 시장 하락

S&P 500 : 지난주 4,180에서 1pt(+0.0%) 오른 4,181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 반전의 신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하락세를 시작하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짧게는 과매수 구간에서의 탈출을 보이고 있고 길게는 상승세가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 시장 하락


상해종합 : 지난주 3,474pt에서 27pt(-0.8%) 내린 3,447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상승 도중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으로, 상승세가 약하게 깔려있으나 방향이 확실하진 않습니다.

☞ 시장 보합, 상승


※ 세계 뉴스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5월 2일 기준 한국의 백신 접종 자는 360만 명에 달한다.

미국의 확진자는 3,314(+36) 만 명, 사망자는 59.0(+0.5) 만 명을 넘어섰다.

인도의 확진자는 1,955(+260) 만 명, 사망자는 21.5(+2.3) 만 명을 넘어섰다.

+ 인도의 급격한 확산세에 미국과 중국이 지원을 하겠다며 나서고 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1,472(+42) 만 명, 사망자는 40.6(+1.7) 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연일 600명 대를 기록하고 있다.

 

공매도 재개 : 3일(월요일)부터 한국증시 공매도가 다시 시작된다.


국채금리 상승 : 연준의 '비둘기' 기조 유지로 미국 10년 물 국채금리는 1.6%를 유지하고 있다.


바이든의 정책 : 바이든이 '1% 부자 증세'를 공식화했다.


미국, 유럽 - 중국 갈등 : 미국 군함과 중국 항모전단이 대만 인근 해안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EU(유럽연합) 외무부는 중국과 러시아가 서구 국가 코로나19 백신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고 발표했다.

 

· · · · ·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20.4로 보합 마감하였습니다.


유가 (WTI 유)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1년 6월분 가격은 63.5$으로 주간 상승하였습니다.


달러 환율 - 1$ = 1,117원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배너

연예

더보기

문화

더보기
'파리오페라발레단 에투알'... '파리의 별'로 돌아온 박세은
시즌데일리 = 소영주 시민 기자ㅣ“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그 답을 찾아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세계 최정상 발레단인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BOP)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최고 수석무용수 '에투알'(Etoile·별이라는 뜻)로 승급한 박세은(32)의 향후 목표는 단순했다. 그의 머릿속엔 오로지 춤뿐이었다. 시즌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박세은이 19일 서울 강남구 마리아칼라스홀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년간의 성장과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프랑스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박세은의 경우 한국에 사는 부모를 방문했기 때문에 7월 1일부터 시행한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입국 관리체계 개편 방안’에 따라 지난 15일 귀국 후 PCR테스트에서 음성을 받은 뒤 2주간의 자가격리를 면제받아 기자회견을 열 수 있었다. 박세은은 지난달 10일(현지시간)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에서 개막한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에서 에투알로 지명됐다. 공연 후 알렉산더 네프 총감독이 무대 위에 올라 깜짝 발표를 한 것. 단원들과 관객들의 엄청난 환호 속에 박세은은 감격의 눈물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