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토)

  • 구름조금동두천 21.3℃
  • 구름조금강릉 19.7℃
  • 구름많음서울 22.4℃
  • 구름많음대전 21.9℃
  • 구름많음대구 22.1℃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2.6℃
  • 흐림부산 22.8℃
  • 흐림고창 23.5℃
  • 구름많음제주 25.1℃
  • 구름많음강화 21.7℃
  • 구름많음보은 19.5℃
  • 구름많음금산 19.8℃
  • 구름많음강진군 23.9℃
  • 구름많음경주시 22.1℃
  • 흐림거제 22.2℃
기상청 제공
메뉴

양주시, 8월 테마도서‘여름휴가’·‘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 선정

URL복사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양주시는 8월 테마도서로 장영복 작가의 '여름휴가'와 조인숙 작가의 '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 을 선정했다.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서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서 도서를 선저아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8월 주제는 ‘여름휴가, 책으로 여행가기’로 언택트 코로나 시대에 책 속으로 집콕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는 여행테마 도서를 선정했다.

 

장영복 작가의 ‘여름휴가’(아동도서/그림 이혜리/국민서관)는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동물원 휴가를 맞아 바닷가에서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는 동물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으로 엉뚱한 소재를 다뤄 재미와 덩달아 우리를 시원한 바다로 안내해준다.

 

조인숙 작가의 ‘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일반도서/버튼티)은 스톡홀름, 헬싱키, 코펜하겐, 탈린 등 북유럽 대표 도시를 여행하며 ‘휘게’ 문화를 체험한 엄마와 아이의 여행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여행하며 겪은 잔잔하고 유쾌한 에피소드의 섬세한 설명과 풍성한 사진을 통해 실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 전시를 통해 코로나19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혼자만의 책 속 여행을 떠나 여유를 즐기는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AOA 출신 권민아 3년만에 유튜브 방송 출연, 故설리 언급
시즌데일리 = 조은미 기자ㅣAOA 출신 권민아는 3년 만에 유튜브 채널 ‘점점 TV’에 출연하여 AOA 왕따 논란, 불우했던 가정환경과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권민아는 10년간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극단적 자해 시도도 수십 번 하며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다.”라고 밝혔다. 또한 14살 때 겪은 성폭행 사건을 고백했다. “날 생각해 주는 착한 친구가 불량한 남자를 만나러 간다기에 걱정돼서 따라갔다. 집으로 들어갔는데 남자들 몇 명과 일진으로 유명한 오빠가 있어 무서워서 나가려고 했다가 맥주병으로 맞고, 성폭행을 당한 끔찍한 기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이 사건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권민아는 AOA 시절 사건에 대해서는 “왕따는 아니고, 언니의 일방적 괴롭힘이었다.”라며 “연습생이 처음이었는데 일진 놀이 같았다.” 그러면서 “내가 서열이 밑이니까 참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 다른 애들에게는 안 그러고 나한테만 그랬다. 내가 잘하면 언젠간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민아는 故 설리를 언급했다. “힘듦을 나눌 수 있는 첫 서울 친구였다. 설리와 서로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하곤 했다.”라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