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21.6℃
  • 구름많음서울 25.2℃
  • 흐림대전 22.7℃
  • 흐림대구 22.3℃
  • 흐림울산 22.2℃
  • 흐림광주 24.1℃
  • 흐림부산 23.1℃
  • 흐림고창 22.9℃
  • 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21.5℃
  • 흐림보은 20.4℃
  • 흐림금산 22.1℃
  • 흐림강진군 24.0℃
  • 흐림경주시 20.2℃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메뉴

사회

[오늘의 날씨] 낮 한때 뜨거운 날씨 될 듯

URL복사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오늘(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내리쬐는 햇빛으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21도 최고기온은 30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20도 최고기온은 30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 최고기온은 27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20도 최고기온은 28도 등이 되겠습니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미달이 김성은 "아역시절 광고만 30편 아파트 사고 유학비 벌어"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아역스타 출신 김성은이 ‘프리한 닥터’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는 한편, 과거 전성기를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 출연해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으로 활약했던 황금기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IMF 시기인데도 광고만 30편을 찍었다”며”아파트를 사고 유학비도 벌었다”고 말했다. 당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돌연 유학길에 올라 연예계에서 볼 수 없었던 그는 “3년간 촬영과 학업을 병행했다. 각종 행사와 공연으로 바빠 성장도 더뎠다”고 고백했다. 결국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에서 남은 초등학생 시절을 자유롭게 보내기 위해 유학길에 올랐다고. 김성은은 "많은 분들이 따돌림을 당했다느니 도피유학이라든지 오해가 많았는데 전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12살에 유학을 떠난 김성은이 한국으로 돌아온 건 15살이었다. 김성은은 “당시 아버지 사업이 부도가 나고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돌아왔다. 원래는 고등학교 졸업까지 하고 오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돌아온 김성은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김성은은 “20대에 회사에서 일했다. 한국에 와서 승마 교관 아르바이트, 영어 학원 강의, 화장품 회사

문화

더보기
신선의 호리병 「고창 병바위 일원」 명승 지정
시즌데일리 = 김관섭 기자ㅣ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자연유산인 ‘고창 병바위 일원’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다. 고창 아산면 반암리 호암마을에 있는 병바위는 높이가 35m에 이르며, 주변에 커다란 소반바위·전좌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지질시대 백악기에 분출한 유문암질 용암과 응회암이 오랜 기간 풍화침식되며 생겨났다. 병바위와 주변 바위는 침식으로 생겨난 수많은 단애(cliff), 스택(stack)이 있고, 타포니(tafoni)와 같은 화산암 지형경관을 갖고 있으며, 바위를 덮고 있는 백화등, 담쟁이와 같은 덩굴류가 계절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며 주변 소나무 군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호리병 바위를 뜻하는 ‘호암’(壺巖)으로도 일컬어지는 병바위에는 흥미로운 전설도 내려온다. 잔칫집에서 매우 취한 신선이 쓰러지면서 소반을 걷어차자 소반에 있던 술병이 강가에 거꾸로 꽂혀 병바위가 됐다고 한다. 이 전설로 인해 주변 바위와 함께 ‘금반옥호’(金盤玉壺), ‘선인취와’(仙人醉臥)의 명당으로 꼽혀 왔다. 또한, 전좌바위 옆면의 움푹 파인 곳에는 작은 정자인 두암초당이 있는데, 조선 중기 정착한 변성온, 변성진 형제와 그 후손들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