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이혜원은 8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의 사진인지ㅋㅋㅋㅋ태닝효과. 다시 하얘짐 주의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법 #손끝으로 해를 가릴 순 없다" 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혜원은 SNS를 통해 잘 타지 않는 피부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염원하던 태닝에 성공한 이혜원의 이국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이혜원은 "#자기꾀에자기가넘어가는법 #손끝으로해를가릴순없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2001년 전 축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 안정환과 결혼한 이혜원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