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금)

  • 흐림동두천 10.7℃
  • 구름많음강릉 9.1℃
  • 흐림서울 14.4℃
  • 흐림대전 13.5℃
  • 구름많음대구 10.8℃
  • 울산 8.8℃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0.5℃
  • 맑음고창 11.4℃
  • 제주 13.7℃
  • 구름많음강화 12.4℃
  • 흐림보은 11.8℃
  • 흐림금산 12.3℃
  • 흐림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9.2℃
  • 흐림거제 11.5℃
기상청 제공
메뉴

‘안성시 관광지원센터’ 오픈, 주민 주도형 관광 시대 활짝 열다

URL복사

 

시즌데일리 = 김관섭 기자ㅣ안성시는 지난 12일 주민 주도형 관광 사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안성시 관광지원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관광지원센터는 안성시 종합 버스터미널 1층에 있는 관광 안내소의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을 확대한 것이다. 안성시의 관광지를 홍보, 안내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주민 사업체를 지속해서 교육하고 컨설팅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센터 내에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VR 손도장 단말기를 설치해 방문객에게 관광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안성시는 지난해 7월 관광 진흥조례를 개정해 관광두레 사업과 주민주도형 관광 사업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한국관광공사·관광두레 PD와 지역의 주민 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컨설팅해 지역 기반형 관광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날 시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주민주도 관광 사업의 대표적 정책 사업인 관광두레 사업이 경쟁력 있는 ‘안성형 관광두레 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안성시 관광지원센터’가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센터 내에 지역 예술단체와 정기적인 전시회를 개최해 관광문화복합공간으로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현빈♥손예진, "美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28일 오후 미국에서의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17일 만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으며 연예계 공식 부부가 됐다. 이후 결혼식 11일 만인 지난 11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입국한 현빈·손예진 부부는 둘 다 캡모자를 푹 눌러쓰고 출국날에 비해 더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손예진 씨는 흰 모자에 흰색 맨투맨과 곤색 조거 팬츠, 운동화를 착용했고 현빈 씨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정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국했다. 신혼부부인 두 사람은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감싸고 현빈 또한 손예진을 팔로 안으며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결혼식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했고,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신혼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11일 미국으로 둘 만의 신혼 여행을 떠났다. 두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