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데일리 = 디지털뉴스팀)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보다 45명 늘어난 11,94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45명 가운데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수도권에서 나왔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은 40명으로 서울 20명, 경기 15명, 인천 5명으로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5건이라고 검역 2건을 제외한 해외유입 사례도 서울, 경기, 인천에서만 각각 1건씩 발생했다.
국내 지역사회 감염으로 신규확진자가 나와 중앙방역본부는 생활방역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격리 해제됀 인원은 전체 확진자의 89.2%로 10,654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276명이 숨져 국내 코로나19 치명률은 2.31%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