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 흐림동두천 24.8℃
  • 흐림강릉 24.2℃
  • 흐림서울 26.0℃
  • 박무대전 25.4℃
  • 박무대구 27.2℃
  • 박무울산 26.5℃
  • 박무광주 27.5℃
  • 박무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7.5℃
  • 흐림제주 29.7℃
  • 흐림강화 25.1℃
  • 구름많음보은 22.6℃
  • 구름조금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7.5℃
  • 구름많음경주시 25.4℃
  • 구름조금거제 27.1℃
기상청 제공
메뉴

사회

월북자 국군 감시장비에 포착됐지만... 해병2사단장 보직 해임 징계

유튜버 김 모 씨 탈북자에서 월북자로...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최근 성범죄를 저지르고 처벌이 두려워 월북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탈북자 김 모 씨가 월북 당시 국군의 감시장비에 7차례 포착이 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금일 군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8일 월북한 김 모 씨는 강화도 월곶리에 택시를 타고 도착해 새벽 2시 34분경 철책 밑 배수로로 들어가 배소로를 막고 있던 철조망을 해체하고 강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시간가량 수영을 해 이동한 김 모 씨는 새벽 4시경 북한에 도착한 모습이었는데, 위의 모습들이 군 감시 카메라를 통해 5번, 열 감지장비를 통해 2번 포착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군은 경계 실패로 이어진 이번 사건의 책임을 물어 해병 2사단장을 보직해임하고 지휘선상 책임자에 대해서도 문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