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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9.11 테러 19주기, 당시 천문학적 피해와 끔찍한 상황

- 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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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19년 전인 2001년 9월 11일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9.11 테러 사건은 당시 110층이었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과 국방부 건물에 대한 항공기 자살테러 사건이다.

 

 

9.11 테러로 인해 발생된 피해는 사건 이후 수습을 위한 지출까지 100조 원이 넘어갔으며, 사망자는 2,800~3,500여 명에 달했다. 천문학 적인 피해와 더불어 사망자와 그 유족까지 당시 미국은 테러에 치를 떨며 끔찍한 나날을 보냈다.

 

현재, 당시 주동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은 2011년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됐고, 국제 테러 조직이었던 알 카에다의 세력은 많이 약해졌다. 이어 2019년에는 알 카에다의 재건을 추진하던 빈 라덴의 아들 함자 빈 라덴도 미국의 대테러 작전에서 사망했다는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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