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3℃
  • 구름많음강릉 18.6℃
  • 맑음서울 17.1℃
  • 맑음대전 15.9℃
  • 구름많음대구 15.8℃
  • 구름많음울산 18.7℃
  • 맑음광주 17.7℃
  • 구름많음부산 18.7℃
  • 맑음고창 16.4℃
  • 제주 20.4℃
  • 구름조금강화 16.9℃
  • 구름조금보은 12.3℃
  • 맑음금산 13.5℃
  • 구름많음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6.0℃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메뉴

사회

서울시 14일 신규 확진자 32명...송파구 '우리교회' 10명 확진

- 종교시설 집단감염 계속되

URL복사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일 기준 32명으로 한 달 만에 가장 적은 수를 기록한 가운데, 종교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은 계속되고 있어 철저한 방역으로 가기 위한 장애물이 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우리교회'에서는 예배 등을 통한 감염으로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 해당 교회의 목사를 포함해 4명이 최초 확진된 후 하루 뒤인 14일 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교회가 대면 예배 금지 조치를 어기고 두 차례 대면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이웃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포함한 접촉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우리교회'는 현재 폐쇄됐다.

 

한편, 14일 신규 확진자 수는 총 106명으로 두 자릿수 진입을 앞두고 있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배너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