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토)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6.9℃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13.4℃
  • 맑음대구 16.8℃
  • 맑음울산 18.0℃
  • 맑음광주 15.6℃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3.4℃
  • 맑음제주 17.4℃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12.1℃
  • 맑음금산 14.0℃
  • 맑음강진군 17.5℃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메뉴

사회

유튜브 보는시간 줄이고 싶다면 차단하라...유혹을 이기는 방법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한때, TV가 보급되기 시작하고 많은 사람들이 TV 앞에서 시간을 소비하면서 TV에는 '바보상자'라는 별명이 붙었던 적이 있다. TV를 많이 보면 바보가 된다는 이유에서였다.

 

우리를 끌어들였던 미디어 콘텐츠는 TV에서 유튜브로 넘어와 한 달에 1인 평균 30시간(작년 10월 기준)을 소비하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만큼 유튜브는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유튜브가 생활 깊이 자리 잡았지만 한편에서는 중독에 빠지는 사람도 많은 만큼, 끊고 싶어 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알게 모르게 하나를 더 볼 수밖에 없는 알고리즘의 매력을 끊는 방법이 있을까?

 

 

새해를 맞아 유튜브 대신 책을 읽고 명상을 하고 운동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유혹을 어떻게 끊어낼 수 있을까?"

 

먼저, 내가 유튜브의 소식을 최대한 모르면 된다. '유튜브 알림 끄기'이다. 설정을 통해 알림 설정에서 모든 부분은 꺼주면 나는 유튜브의 소식을 최대한 모른 채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약점을 너무나도 잘 아는 유튜브를 초기화해서 내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더 이상 추천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만 보고 자야지..."라고 생각했다가 몇 개나 더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유튜브는 우리의 취향을 데이터를 통해 너무 잘 파악하고 있다.

 

이제 유튜브를 바보로 만들어주면 된다. 유튜브 우측의 내 프로필을 클릭해 주면 여러 목록 가운데 'You Tube의 내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시청 기록과 검색 기록을 일시 중지하고 있는 기록도 다 삭제해 주면 된다.

 

새해다짐으로 유튜브 시청시간 줄이기를 다짐한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한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문화

더보기
“3고 시대, 가정경제 어떻게 운영할까?”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특강 마련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11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가정경제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과 자녀 경제교육」을 주제로 한 독서 강연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달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3고(高, 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 시대를 맞아 도민들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올바른 자산관리 방안과 금융투자 방법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얘들아, 엄마랑 금융쇼핑 하자’, ‘빅파워’ 등을 집필한 금융경제 전문가 윤상숙 작가를 강사로 초청, 오는 16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6일 오전 10시에는 <우리집 경제 살리는 금융생활>을 주제로 금융의 기본 개념,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금융 지식 키우기, 가정경제 살리는 자산관리 방법 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만들 전망이다. 이어 30일 오후 4시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돈 공부>를 주제로 혁신적인 용돈 관리 시스템, 올바른 금융투자 방법, 자녀 경제교육 실천 지침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