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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제2의나라' 14일부터 사전예약

- 독특한 세계관과 그래픽으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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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 넷마블이 21년 상반기 기대작인 '제2의나라 : CrossWorlds'(이하'제2의나라')의 사전예약을 내일(14일) 오전10시에 시작한다.

 

넷마블의 이번 신작 '제2의나라'는 모바일 MMORPG게임으로 만화같은 그래픽과 그에 어울리는 독특한 세계관 설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제2의나라'는 가상현실 게임을 통해 들어온 또 다른 세계에서 모험과 성장을 통해 무너지 왕국을 재건하고 현실세계와 게임속 세상을 함께 구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플레이 가능할 것으로 공개된 캐릭터는 총 5개로 엔지니어, 디스트로이어, 소드맨, 위치, 로그로 이뤄져 있고, 킹덤이라는 필드를 배경으로 커스터마이징, 디펜스, 침공전 등의 컨텐츠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 수 있다.

 

공식홈페이지(2worlds.netmarble.com)에서는 사전예약 전 선발대를 운영하며 자동 사전등록 및 소식지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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