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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트코인 계단식 하락으로 35,000달러 다시 터치...공포심 확산될까

- BTC 바라보는 반응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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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지난 4월 64,000 달러를 돌파했던 1 BTC(비트코인)의 가격이 5월 급락과 함께 50%가 하락한 32,000 달러를 돌파한 뒤 보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은 반등을 거친 후 다시 하락하여 35,000달러 대를 찍은 후 움직임을 계속하고 있다. 

 

1비트 코인의 한국 가격은 오늘 아침(7~8시) 3,800만 원 대를 지나 현재는 4,100만 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4일 중국의 암호화폐 규제의 영향으로 3,600만 원 대를 기록하며 암호화폐 폭락의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졌던 것이다. 이런 급락 속에서도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금이 주워 담을 기회"라며 밝은 미래를 전망하는 쪽과, "더 떨어지기 전에 팔아야 한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미국의 스타 투자자인 캐시 우드(아크인 베스트먼트 CEO)는 “비트코인은 룰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글로벌 통화 시스템”이라며, “관료들 역시 비트코인을 계속 규제만 할 경우 이 분야에서의 혁신에서 도태될 것을 우려하고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에 대해 조금씩 더 우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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