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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새벽, 혈액암 투병 끝에 사망

- 사망전에도 놓지 않았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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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조은미 기자ㅣ뷰티 유투버 故새벽(본명 이정주)이 혈액암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 그녀의 나이 서른 어린나이이다.

 

새벽은 메이크업, 화장품 리뷰, 일상, 여행 등을 공개하는 유투버로 구독자 63만 명을 보유한 뷰티 유투버이다.

 

새벽은 지난 2019년 2월부터 림프종(혈액암) 투병생활을 해왔다. 혈액암 치료 과정을 공개하면서 씩씩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지난 4월 15일 투병 중에도 새벽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에는 "병원에서 나가면 이맘때 날씨가 되어있을까요?" 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림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메세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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