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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칼럼] 최연화 교수의 중국문화를 찾아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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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天

 

秋天悄悄地来到了我们的身边,带着一阵秋风,带着一场秋雨,带着一份秋色。

 

秋风凉爽,吹在脸上格外舒服。没有了夏日的酷热,也没有冬天的寒冷。秋天就是秋天,美丽而温暖。

 

抬头仰望,天空是那么蓝、那么高,让人豁然、让人爽朗,心情也随着云朵飘扬,看着蓝蓝的天空,沉静而思考。

 

秋天是否是伤感的季节?树木在春天开始发芽,夏天茁壮成长,秋天里枯萎或消逝。但回头看看,光阴似箭,时光匆匆能够,青春如流水,我们迷恋着秋天的阳光,以及那份淡淡的清凉。

 

秋天带给我们宁静和升华,秋天带给我们智慧和思考。

 

我们喜欢秋天,因为秋天是宁静的。

 

其实快乐是一种心情,一种顿悟之后的豁然开朗,一种风雨过后的阳光灿烂。那么,放下就是快乐。

 

有一个富翁背着许多金银财宝,到远处寻找快乐。可是走过了千山万水,也没有找到快乐。于是很沮丧地坐在路边,这时一个农夫背着一大捆柴从山上走下来,富翁问农夫:“为什么我不快乐呢?”

 

农夫放下沉甸甸的柴火,擦着汗水说:“快乐很简单,放下就是快乐呀!”

 

富翁顿时开悟,自己背着那么多的金银财宝,怕别人抢走,怕别人偷去。整日忧心忡忡,怎会快乐呢?

于是富翁把财报拿来做了慈善,捐赠给了穷人,他尝到了快乐的味道。

 

看得开,放得下。珍惜现在,多些成熟,少些烦恼,多一份淡泊,少一分名利,多一份真情,少一份世俗。留一份开阔的天空给心灵,就像这美丽的秋天,秋天的天空。

 

不要忘记,放下就是一种快乐!

 

 

 

 

최연화 교수

 

- 고엽중국어학원 중국어대표강사(HSK,회화)

- 서정대학교 겸임교수

- 호원대학교 외래교수(중국어)

- 중국 서안4390 중학교 중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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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문화특별전〈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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