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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타이틀전 확정"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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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Alexander Volkanovski)가 코리안 좀비(The Korean Zombie) 정찬성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를 하게 됐다. 

 

UFC 273의 최종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원래 맥스 할러웨이(Max Holloway)와의 대결이 준비되어 있었던 UFC 273은 할러웨이가 부상을 당하며 아웃되자 할러웨이의 대체자로 글로벌 랭킹 7위인 정찬성이 결정된 것.

 

올해 34세인 정찬성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적지 않은 나이지만, 아직 컨디션이 좋다고 전하며 어깨 부상에 대한 팬들의 걱정에 대해서는 "지난 12월부터는 간단한 스파링은 가능한 수준이고 1, 2월 재활을 통해 컨디션을 올릴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정찬성은 2013년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전 이후 9년 만에 타이틀 도전이다. 당시에는 알도에게 TKO 패배를 당했다. 한편 현 챔피언 볼카노프스키는 UFC 전적을 10승 0패로 포함해 20연승을 거두고있다. 이전의 방어전은 할러웨이와 브라이언 오르테가(Brian Ortega)를 상대로 성공적인 방어전을 펼쳤고, 이번 정찬성과의 대결은 3번째 타이틀 방어전이다.

 

UFC 273는 오는 4월 10일 일요일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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