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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족봉사단 탄소중립과 함께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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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7일을 ‘사랑나눔 주간’으로 설정하고, 가정 내 사랑을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용인시가족봉사단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5월 연합봉사활동은 국가유공자 어르신의 건강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운영되었으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 가족봉사단이 ‘탄소흡수원’에 대해 알아보는 온라인 사전교육이 포함되었다. 공기정화식물 화분 나눔 활동의 취지와 목적 등을 공유하며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옮겨 심어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탄소흡수원라는 낯선 개념에 대해 아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국제문제로 대두되는 기후위기에 대해 우리 가족이 알게 된 것뿐만 아니라 탄소중립을 위한 선물을 국가유공자 어르신께 드릴 수 있어서 인상 깊은 활동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인시가족봉사단의 5월 연합활동에는 21가정 총 82명이 참여하여, 완성된 공기정화식물 화분은 가족봉사단의 가가호호에 방문을 통해 용인시 국가유공자 어르신 23가정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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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문화특별전〈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개최
시즌데일리 = 강경수 기자ㅣ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역사문화특별전 ‘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을 5월 20일(금)부터 2022년 8월 7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이며 그동안 유물 수집의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박물관 소장품 중에서도 《대동여지도》,《용비어천가》, 청진동 출토 항아리와 같이 한양을 대표할 수 있는 보물 15건, 유형문화재 25건을 포함한 유물 100여 점을 엄선하여 분야별로 총 망라한 전시이다. 조선왕조의 수도인 한양은 수선(首善), 곧 최고의 땅으로서 각종 명품과 명물들로 가득한 도시였다. 조선팔도의 수재(秀才)들이 한양에 모여 서로의 지식과 재주를 견주었고, 기술이 뛰어난 장인(匠人)들은 궁궐과 관청에 소속되어 세분화된 공정으로 최고의 물품을 만들어 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하는 소장품은 조선 시대 한양의 사대부와 기술관, 장인들에 의해 생산된 것들이다. 또한 한양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특산공예품을 포함하고 있다. ‘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에서는 명품이 생산되고 소비되었던 으뜸 도시 한양의 풍경을 지도·서화·고문서·전적·공예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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