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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디즈니도 '칼바람'...인력 감축 예고

-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인력 감축에 돌입한 가운데, 디즈니도 해고 대열 합류

 

시즌데일리 = 심민정 기자ㅣ빅테크발 대규모 구조조정 바람이 거세진 가운데, 월트디즈니컴퍼니도 직원 해고에 나설 전망이다. 

 

최근 미국엔 테크업계를 중심으로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는 9일 전체의 13%에 해당하는 약 1만 1,000명의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디즈니 경쟁사인 넷플릭스도 올 들어 전체  직원 중 약 4%를 내보냈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밥 차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중요 직책을 제외한 모든 업무부서에서 신규 채용을 중단하고 필수 업무와 연관되지 않는 출장도 제한한다고 알렸으며, 일부 인력을 감축하려한다”고 밝혔다. 현재 디즈니 임직원수는 약 19만명이다.

밥 차펙 CEO는 “직원들에게 어려운 과정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렵고 불편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는 크리스틴 매카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법무책임자인 호라시오 구티에레즈, 샤페크 등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콘텐츠, 마케팅 지출 예산 관리와 컨퍼런스, 기타 외부 행사 참석을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디즈니는 최근 분기 스트리밍 서비스 부문에서 순손실 14억7천만달러(약 1조9천390억원)을 기록했다. 손실 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숫자다. 순이익은 1억6천200만달러(약 2천137억원)로 전년 동기 수치를 300만달러(약 40억원)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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