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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정영한의 주간증시전망] 5월 1주 차 - 코로나19 가고 미중 무역분쟁 다시오나?

2020년 5월 1주 차

KOSPI : 주봉상으로 짧게는 과매수 구간에 머물고 있어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길게는 상승 반전이 이뤄지고 상승 국면에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대체적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있는 모양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도 있으나 위험성이 공존하고 있음을 인지하면서 대응을 해야겠습니다.

☞ 시장 보합, 하락

상해종합 : 주봉상으로 하락세를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강도가 강하지는 않아 일봉상의 영향을 받아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과매수 구간에서 탈출하는 모양을 보이며 하락반전의 신호가 잡힐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중국 증시는 박스권을 모습을 보이며 횡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시장 보합, 하락

​S&P 500 : 주봉상으로 길게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짧게는 상승반전을 이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방향성 결정에는 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일봉상으로는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반전의 신호를 보내며 하락이 시작될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시장 보합, 하락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37pt로 아직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

주봉상으로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일봉상으로는 과매도 구간에서 탈출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이 다시 상승할 수도 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변동성은 트럼프의 입이 될 듯합니다.

☞ 시장 보합, 하락


환율 - 1$ = 1224원

 

※ 세계 뉴스

코로나19 - '봉쇄 조치 완화.. 코로나19 변곡점 지나가나'

미국 내 확진자는 116만 명을 넘어섰다. 2만 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계속되는 상황.

+ 미국의 31개 주에서 경제활동을 일부 재개한다.

+ 미 FDA는 '램데시비르'의 사용을 긴급 승인했다.

유럽은 생활 방역으로의 전환을 고심하고 있다.

 

 

부양 정책 : 미국 연준이 통화정책을 동결하며 미국의 경제 부양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임을 거듭 밝혔다.

중국이 5월 지방채를 189조 발행했다는 소식

독일 메르켈 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부양책은 기후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발언했다.


국제 유가 : WTI 6월 선물은 19.7 달러로 20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

5월 1일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 합의 이행에 들어갔다는 소식. 5~6월 하루 970만 배럴의 규모로 감산이 이뤄진다.


미중 무역분쟁 : 코로나19로 인한 미중간의 갈등이 재점화 될 수도 있다는 소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게 코로나19 책임 관세를 물게 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김정은 건강악화설 : 지난 1일 김정은 위원장은 순천의 비료공장 준공식에 등장해 건강 악화설을 무색하게 했다.


브렉시트 : 영국 정부는 브렉시트(Brexit)에 전환기 연장은 없다고 다시 한번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기간 내에 EU와 협의를 꼭 마칠 것"이라 발표


( 차트 = investi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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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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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각, 50년 만에 새단장 마치고 시민품으로
시즌데일리 = 임동현 기자ㅣ서울시가 1972년 건립된 ‘삼청각’을 50년 만에 전면 리뉴얼하고 6월 27일부터 전체 시설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다양한 공연‧전시와 컨벤션 행사, 전통음식문화 체험 등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을 모을 계획이다. 시는 북악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특색있는 ‘전통 문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건물 내외부의 노후시설을 모두 리뉴얼 했다. 본채인 일화당에는 최신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북악산과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카페가 있다. 별채 중 취한당은 전시 전용공간으로, 동백헌은 한옥 카페로, 삼청각 산책로는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유하정은 시냇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팔각모양의 정자로 교육체험의 장소로 활용된다. ‘한국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구절판, 궁중신선로, 떡갈비 등) 및 와인 강좌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외부 잔디마당과 연결되어 있는 청천당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전통혼례,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북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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