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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7월 4주 차 '경제 위험 여전... 증시는 반등?'

2022년 7월 4주 차

KOSPI : 지난주 2,393pt에서 58pt(+2.4%) 오른 2,451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지지선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최근 계속되는 상승세와 함께 과열 구간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S&P 500 : 지난주 3,961pt에서 169pt(+4.2%) 오른 4,130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최근 상승세와 함께 완연한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과열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상해종합 : 지난주 3,270pt에서 17pt(-0.5%) 내린 3,253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열 구간에서 하락 반전과 함께 하락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최근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혼조세를 띄고 있습니다.


※ 세계 뉴스

코로나19

미국의 확진자는 9,306(+89) 만 명, 사망자는 105.5(+0.4)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4,401(+13) 만 명, 사망자는 52.6(+0.1) 만 명을 넘었다

프랑스의 확진자는 3,382(new) 만 명, 사망자는 15.1(new) 만 명을 넘었다.

+ 최근 프랑스의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며 세계 3위 확진자 국가로 들어섰다.

한국의 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는 일 평균 80,684명을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1,000명가량 감소했다.

 

세계경제 : 한국 경제가 상반기 2.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미 연준(Fed)이 다시 '자이언트 스텝'을 하며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됐다.

중국이 경제 둔화 속 소비 진작을 강조하고 있다는 소식.

한국의 기대인플레이션이 4.7%로 역대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우크라 사태 : S&P가 우크라이나의 신용등급을 3단계 내리며 사실상 디폴트가 확실시되고 있다.

러시아가 이웃 국가인 리트비아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했다.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로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유럽에 폭염이 겹치며 석탄 등 화석연료의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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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변동성 지수(VIX) ​ : 변동성 지수는 21.3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유가(WTI 유 선물)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2년 9월분 가격은 98.3$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30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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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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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지난 7월 29일 낮 12시 안양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이 평촌역을 지나는 바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안양시는 5일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 또는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힘든 일상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내 공원이나 역사, 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를 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을 함께 했던 시민은 “흥겨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함께 박수치면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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